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북구 교복물려주기 알뜰장터…수익금은 기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2.13 17: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나눔교복을 입은 김영배 성북구청장(오른쪽)과 직원들이 2014년 2월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만해공원에 설치된 한용운 선생의 동상을 닦고 있다. 성 2014.2.17/뉴스1
나눔교복을 입은 김영배 성북구청장(오른쪽)과 직원들이 2014년 2월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만해공원에 설치된 한용운 선생의 동상을 닦고 있다. 성 2014.2.17/뉴스1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23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2017년 교복 물려주기 알뜰장터’를 운영한다.

성북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병민)와 함께 개최한다. 재킷, 바지, 스커트, 조끼, 셔츠, 블라우스 등 교복을 1점당 1000원에, 코트는 1점당 1만원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 판매 후 남은 옷은 ‘아름다운가게’ 삼선교점에 기증된다. 문의는 성북구청 교육아동청소년담당관 (02)2241-2414.

이번 알뜰장터에는 성북구 관내 중학교 10개교와 고등학교 3개교가 동참한다.

지난해 알뜰장터에서는 총 1550점의 교복이 기증돼 판매수익금 7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망해야 정신차리지"…車노조 '몽니'에 일자리 40만개 증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