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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도쿄·카오슝터미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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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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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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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퍼시픽 지분 100% 인수

현대상선 (21,850원 ▼750 -3.32%)이 한진퍼시픽 지분 100%를 인수, 과거 한진해운의 도쿄터미널(일본)과 카오슝터미널(대만)을 확보하게 됐다.

현대상선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인수 금액은 약 150억원이다.

한진퍼시픽(HPC)은 17일 파산 선고를 앞둔 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로,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도쿄 및 카오슝터미널 상세실사 및 각 항만당국 승인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지분 100%를 포함해 한진해운 터미널 총 4곳을 인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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