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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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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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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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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7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에 부산·울산·경남지역 국공립대학 가운데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7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은 국공립대의 고급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 및 R&D 역량 제고,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소기업으로 발돋움 하도록 지원하는 총 300여 개 과제에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창원대 중소기업 공학컨설팅센터는 올해 4차례 과제모집을 통해 기술인력이 부족한 부·울·경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전문가를 매칭하는 등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창원대 박경훈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기술전문가 매칭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다각적 노력을 펼쳐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대,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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