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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적설' 루니, 오는 6월까지는 맨유 잔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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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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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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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AFPBBNews=뉴스1
웨인 루니 /AFPBBNews=뉴스1
중국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잉글랜드 출신 웨인 루니(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는 6월까지는 팀에 잔류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매체 ESPN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루니가 일단 이번 시즌 종료까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잔류할 것이다"라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최근 중국 리그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루니는 23일 오전 2시 열리는 프랑스 생테티엔과의 '16-17 유로파리그' 32강 원정 2차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이적설에 힘이 실렸다.

유럽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루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은 이탈리아 출신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지휘하는 톈진 취안젠으로 밝혀졌다. 실제 중국 리그는 23일 현재 이적 시장이 열려있는 상태다. 계약 합의만 이뤄진다면 당장 이적이 성사될 수도 있다.

ESPN의 보도에 따르면 루니는 현재 맨유 감독인 조세 무리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로파리그'와 '리그컵' 등 모든 대회에서의 우승을 갈망하고 있다.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루니는 선발 출전이 8경기에 그치고 있다. 득점도 비교적 적은 2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니는 오는 27일 새벽 1시 30분 예정된 '리그컵' 결승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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