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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LAD 이디어 "몸상태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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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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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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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이디어./AFPBBNews=뉴스1
안드레 이디어./AFPBBNews=뉴스1
LA 다저스 외야수 안드레 이디어(34)가 올 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오른 다리 골절상을 입었던 이디어가 돌아왔다"며 "부상에서 회복돼 외야 경쟁을 위한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이디어는 지난해 3월 시범경기 도중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오른쪽 다리를 맞았고, 골절상을 입었다.

이후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치료와 재활을 진행한 이디어는 지난 8월 26일부터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렀다. 상위 싱글A에서 9경기에 나섰고, 타율 0.290, 3타점 OPS 0.762를 기록했다. 홈런 없이 2루타 4개를 때려냈다.

그리고 지난 9월 11일 빅리그에 복귀했다. 지난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8 1홈런 2타점 OPS 0.644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현재는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의 글렌데일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이다.

이디어는 "골절을 당했던 많은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들은 회복하는데 12~18개월이 걸렸다고 하더라"면서 "하지만 나는 가능한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이제 몸상태는 100%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저스의 외야 자원은 풍부하다. 이디어는 물론 작 피더슨, 키케 에르난데스, 야시엘 푸이그, 스캇 밴슬라이크 등이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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