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박지원 "개는 짖어도 탄핵열차는 달린다…朴 갈 곳 이미 정해져"

머니투데이
  • 정영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2.23 09: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7.2.22/사진=뉴스1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7.2.22/사진=뉴스1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23일 "개는 짖어도 탄핵열차는 달린다"고 밝혔다. 전날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탄핵심판 일정을 늦추려 시도한 것을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박지원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탄핵열차는 부산과 목포를 각각 출발, 대전에서 합류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 도착 다시 헌재로 달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이제 3월 초 헌재에서 인용 테이프를 통과해 국민에게 승리를 안겨준다"고 썼다.

그는 "박 대통령이 스스로 탄핵열차에서 하차한다는 연기를 이곳 저곳에서 피운다"라며 "그렇지만 그 분이 가실 곳은 사저가 아니라 그곳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잡범을 변호해도 그렇게 저속하지는 않다"며 "대통령의 마지막 길이라도 대통령답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풍력·태양광' 반대했던 주민들… '태양광 연금' 받더니 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