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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朴대통령, 탄핵 전 사퇴? 비겁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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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원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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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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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가 박 대통령이 탄핵심판 결정 전 사퇴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 "탄핵 소추 전에 질서있는 퇴진 요구를 거부하고 이제와서 사퇴를 검토한다고 하는 것이 사실이면 비겁한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판결이 온전히 이뤄지게 협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헌재 판결에 협조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지키고 국가와 국민 헌법 정신에 대한 마지막 도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국민들은 대통령과의 싸움에 우울증이 걸릴 지경이다. 일상이 무너지고 심신이 지치고 피로를 호소한다"며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애국심을 강조한 박 대통령은 국민과의 싸움을 내려놔야 한다. 꼼수 사퇴 카드를 던지고 당당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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