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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野4당, 정세균에 특검법 직권상정 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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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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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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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野4당 원내대표, 오전 10시30분 정세균 국회의장 항의방문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3일 야당 원내대표들과 함께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특검법 직권상정을 요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국민의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부정적 태도를 보이는 상황에서 해체 위기의 특검을 구하는 방법은 직권상정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야당 원내대표에 특검법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제안했다"며 "그 결과 오전 10시30분에 야 4당 원내대표들이 정세균 의장을 항의 방문해 특검법 직권상정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헌법재판소에 대한 대통령 변호인단의 비이성적 발언이 도를 넘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측을 향해서 "이제와서 사법처리 면제를 조건으로 한 자진사퇴론을 흘리는 것은 특검 연장 이유를 소멸시키고 3·13 헌재 심판 일정을 넘기려는 얄팍한 술수에 불과하다"며 "자진사퇴와 무관하게 박 대통령과 비선실세에게 끝까지 죄를 물어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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