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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T 사장, 신입사원과 대화 "뉴ICT 주역 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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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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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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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CEO-신입 구성원과의 대화’ 시간..비전과 경영 철학 공유하는 ‘소통의 장’

박정호 사장이 ‘CEO-신입구성원과의 대화’ 행사장에서 신입 구성원들의 각오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제공=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CEO-신입구성원과의 대화’ 행사장에서 신입 구성원들의 각오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제공=SK텔레콤
“패기를 바탕으로 한 끈질긴 도전으로 뉴ICT(정보통신기술)의 주역이 돼달라”

SK텔레콤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박정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SK텔레콤 신입 구성원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최고경영자)-신입 구성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CEO가 직접 신입 사원들과 SK텔레콤의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박 사장 외에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윤원영 SK텔링크 대표 등 관계사 경영진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신입 구성원들에게 “패기를 가지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지속하다 보면 여러분들이 뉴 ICT 생태계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날이 올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 사장은 “일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열정”이라고 강조하고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일의 목적과 본질을 탐구하는 열정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박 사장과 신입 구성원들은 신입 사원으로서의 마음가짐, 난관 극복 방법,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SK텔레콤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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