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내일 날씨]강한 바람에 체감 온도 ‘뚝’…서울 –6도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박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2.23 17: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내일(24일)도 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적으로 반짝 추위가 찾아온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뉴스1
내일(24일)도 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적으로 반짝 추위가 찾아온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뉴스1
내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4일 중국 중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23일 예보했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대전 -6도 △대구 -3도 △전주 –5도 △부산 -2도 △강릉 -3도 △제주 3도 △울릉·독도 -1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부산 9도 △강릉 7도 △제주 6도 △울릉·독도 3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까지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더욱 낮아지고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에는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에 가끔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 남부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강원 영서 남부에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각각 1cm 내외, 5mm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미 '원전동맹' 눈앞… 탈원전 폐기에 원전株 주가 '쑥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