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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날씨] 아침에는 영하권…오후에 추위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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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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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9~-0도, 낮 최고 3~9도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3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위성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News1
23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위성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News1

금요일인 24일 오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춥지만 오후에는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들어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내륙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23일 예보했다.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24일까지는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온은 25일부터 평년기온을 차차 회복할 전망이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영상 9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6도, 춘천 영하 8도, 대전 영하 5도, 대구 영하 3도, 전주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상 4도, 춘천 영상 5도, 대전 영상 6도, 대구 영상 7도, 전주 영상 6도, 광주 영상 7도, 부산 영상 9도 등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남부에는 24일 오후부터 밤사이 눈이 조금 쌓이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3.0m로 일겠다.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는 최대 4.0m의 높은 파도가 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물겠다.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24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7~5도, 최고강수확률 10%
-서해5도: -2~5도, 최고강수확률 10%
-강원영서: -9~5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동: -12~8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북도: -9~5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남도: -7~6도, 최고강수확률 30%
-경상북도: -10~8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남도: -8~9도, 최고강수확률 10%
-울릉·독도: 0~4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북도: -8~6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남도: -3~8도, 최고강수확률 10%
-제주도: 0~9도, 최고강수확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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