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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이채필 전 고용부 장관 공동대표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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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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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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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인터뷰. / 홍봉진기자
26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인터뷰. / 홍봉진기자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3일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최인영 부대표(전 가스안전공사 사장)를 새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1995년 노동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창립된 안실련은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를 계기로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든 시민단체다.

매년 100만명이 넘는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하고, 안전강사 인력양성, 안전정책 개선 제안 및 연구 조사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임기는 3년이다. 송자 전 연세대 총장, 최병렬 전 노동부 장관 공동대표는 명예대표로 추대됐다.

한편 울산 출신의 이 전 장관은 영남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시 25회 출신으로 노동부 고용정책실 보험제도과장, 산업안전국장, 노사정책실장, 노동부 차관 등을 거쳐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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