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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금리인상 앞두고 강보합...2년 만기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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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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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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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금리인상 앞두고 강보합...2년 만기 1.322%
미국 국채수익률이 강보합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Fed)의 3월 금리인상을 기대하면서 관망세를 보이면서다.

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1.3bp(1bp=0.01%) 오른 1.322%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11월 이후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0.5bp 상승한 2.506%로 거래됐다. 3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3.104%로 전일대비 변화가 없었다.

CME그룹에 따르면 시장은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84.1%까지 평가하고 있다.

재닛 옐런 의장을 비롯한 Fed 위원들의 잇따른 금리인상 지지발언으로 지난주 국채수익률은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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