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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방탄소년단' 효과 톡톡…새학기 청소년·키즈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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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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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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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최근 개학한 학교를 깜짝 방문해 큰 관심을 얻었다. SK텔레콤과 방탄소년단이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한 'T월드 다녀오겠습니다' 프로모션 중 한 이벤트다.

SK텔레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학교 방문 이벤트의 응모 경쟁률은 10만대 1에 달했고 방탄소년단 피규어 응모 경쟁률도 30대 1을 넘어섰다. 또 이벤트페이지(www.tworldgo.com) 방문자 수는 약 50만명 이었고 매장에 준비한 경품 응모권 100만장은 모두 소진됐다.

SK텔레콤은 이번 프로모션에 힘입어 만 18세 이하 청소년 고객의 2월 휴대폰 개통 건수가 1월 대비 약 1.5배 늘었고, 키즈폰은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청소년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9일부터 18일까지 ‘T데이터쿠폰 50MB’를 선물하는 '데쿠로 인사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5000명씩 선착순으로 열흘간 총 5만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지인에게 입학 축하 메시지와 데이터쿠폰을 함께 선물하고 싶은 고객은 ‘T데이터쿠폰’ 모바일웹(tdatacoupon.co.kr) 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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