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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사장 "증권대차로 시장에 활기 불어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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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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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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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PASLA(범아시아증권대차협회)와 RMA(위험관리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14차 범아시아 증권대차컨퍼런스'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증권금융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PASLA(범아시아증권대차협회)와 RMA(위험관리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14차 범아시아 증권대차컨퍼런스'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증권금융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8일 PASLA(범아시아증권대차협회)와 RMA(위험관리협회) 공동 주최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범아시아 증권대차컨퍼런스'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산업과 IT(정보기술)의 거대한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전략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한국증권대차시장을 대표해 참석했다. 그는 "단기자금시장과 증권대차시장의 시장조성자로서 한국증권금융도 증권을 기반으로 한 유동성 창출 기법을 선진화할 것"이라며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수익을 키우고 자본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증권대차시장의 질적성장을 위해 △담보목적대차거래 도입 △RP거래 시장조성자 역할 강화 △국내 금융투자회사에 외화 유동성 제공 △증권금융제도 확산을 통한 아시아 자본시장과의 동반성장 등 4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제14차 범아시아 증권대차컨퍼런스는 국내에서 2005년 이후 12년 만에 열렸다. 국내외 증권대차거래 전문가 270여명이 참가해 한국 대차시장의 유동성 및 헤지펀드 산업, 글로벌 규제현황, 아·태지역 중앙청산기구의 역할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범아시아 증권대차컨퍼런스는 세계 증권대차거래 동향을 파악하고 증권대차거래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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