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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단식투쟁하던 친박단체 대표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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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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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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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해 前안기부장, 헌재 비판하며 약 일주일간 단식투쟁

 권영해 탄기국 공동대표가  8일 오후 1시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구급차에 실려 이송되고 있다. /사진=뉴스1
권영해 탄기국 공동대표가 8일 오후 1시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구급차에 실려 이송되고 있다. /사진=뉴스1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던 친박(친박근혜) 단체 대표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권영해 공동대표(80)가 8일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탄기국에 따르면 권 대표는 이날 오후 1시쯤 서울 재동 헌재 맞은편 단식 텐트에서 쓰러져 구급차로 이송됐다. 물과 소금만 섭취하다 혈당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 대표는 국방부 장관과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냈다. 권 대표는 헌재를 비판하며 이달 1일부터 단식 투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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