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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비료학회, 제2회 ‘대한민국 흙의 날’ 맞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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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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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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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비료학회, 제2회 ‘대한민국 흙의 날’ 맞아 심포지엄 개최
'건강한 흙과 농가소득 증대' 주제로 9일, 서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이진모)과 한국토양비료학회(회장 사동민)는 ‘대한민국 흙의 날’을 기념해 오늘 3월 9일 서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건강한 흙과 농가 소득증대'라는 주제로 흙의 날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계훈 서울시립대학교수를 좌장으로 김필주 경상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 교수가 '농경지 토양 개선을 위한 합리적 관리기술', 홍석영 농촌진흥청 토양비료과장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토양환경보전 방안', 이승우 한국임업진흥원 정보활용 실장이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토양정보 활용 및 서비스', 현해남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교수가 '건강한 흙을 가꾸기 위한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양재의 강원대학교수를 좌장으로 최호종 농림축산식품부 농기자재정책팀 과장, 최상구 농민신문 취재부국장, 김용식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정책부회장, 조규용 한국비료협회 이사, 김종수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주형로 정농회 회장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양비료학회, 제2회 ‘대한민국 흙의 날’ 맞아 심포지엄 개최

사동민 한국토양비료학회장(사진 위)은 “흙은 무한한 유전자원을 가진 우리의 자산인데 반해 최근 농경지와 산림토양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흙에 대한 인식제고와 더불어 건강한 흙을 유지관리함과 동시에 농가소득도 증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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