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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생각 톡톡'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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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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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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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9일 오전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인 '제6회 코레일의 생각 톡톡!'(이하 생각톡톡) 행사를 열었다. 왼쪽에서 8번째가 홍순만 코레일 사장. /사진제공=코레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9일 오전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인 '제6회 코레일의 생각 톡톡!'(이하 생각톡톡) 행사를 열었다. 왼쪽에서 8번째가 홍순만 코레일 사장. /사진제공=코레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9일 오전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인 '제6회 코레일의 생각 톡톡!'(이하 생각톡톡)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해 7월부터 생각톡톡 행사를 열어 매월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6번의 행사에서 총 150여개의 혁신 아이디어가 모였다. 그 중 57개는 우수 제안으로 선정하고 전국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B+프리미엄 홍보전략 △선로 진동 감지 어플 △머신러닝을 이용한 차량고장 처리 프로그램 △롤러코스터에 착안한 교량 작업 안전보호구 개발 △게임기 조이스틱 방식 전조등으로 안전사각지대 개선 △여객안내표시기 LED 모듈 통합 시험기 개발 △고속차량 구원시 공기호스 연결 방법 개선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현장의 직원 문자투표를 통해 '산업용 시퀀스회로 시험기 개발'을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산업용 시퀀스회로는 미리 정해놓은 각 단계를 순차적으로 시험 진행할 수 있는 철도차량 부품이다. 다른 산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시험기를 자체 개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의 혁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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