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급해서? 의도된 오타?…KBS "대텅령 탄핵심판 인용" 속보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재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0,993
  • 2017.03.10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朴대통령 파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헌법재판소가 10일 재판관 전원일치의 의견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면서 KBS의 '속보' 오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탄핵심판이 인용되자 KBS 2TV는 '다시 첫사랑' 방영 중 속보를 화면 하단에 띄웠다. 속보에는 실수로 "대텅령 탄핵심판 인용"이라고 쓰여있었는데,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마음이 급했구나", "'텅텅 비었다'는 게 연상된다. 의도적으로 오타를 내보낸 것은 아닐까", "화면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깨진 날, 개미는 참지 않았다…"제발 공매도 좀 막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