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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KBS-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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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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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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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수제피자 브랜드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이재상 연출, 이정선 극본)’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뽕뜨락피자
사진제공=뽕뜨락피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방영되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온 변한수(김영철 분)와 나영실(김해숙 분),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안하무인 아이돌 출신 배우가 함께 살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풀어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영철, 김해숙뿐만 아니라 장남 민진웅과 둘째 이유리, 셋째 정소민과 막내 류화영이 출연한다.

배우 이준, 류수영 등 탄탄하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뽕뜨락피자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제작 지원 참여로 브랜드 홍보 및 폭넓은 소비자층과의 만남과 함께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예비 점주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뽕뜨락피자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브랜드로 기존 밀가루 도우가 아닌 특허[제 10-1047852호]받은 뽕잎 그린 도우(양평 뽕잎과 익산 쌀가루)로 건강을 생각해 만들었다"며 "동의보감에도 나와있는 뽕잎은 최적의 양이 4%다. 뽕잎은 소화기능 개선은 물론 뇌졸증, 당뇨병 등 성인병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뽕뜨락피자는 100% 자연산 치즈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특히 자연산 치즈 3종(모짜렐라, 체다, 고다치즈)에 최적의 블렌딩 기술을 더해 더욱 맛있는 피자 맛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석쇠에서 굽는 방식으로 기름을 빼 조리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맛있는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한 기술개발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뽕뜨락피자는 현재 26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웰빙수제피자’, ‘뽕잎그린도우피자’, 소화 잘 되는 ‘활명수피자’ 등 아이들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층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뽕드락피자 명정길 대표는 “몸에 좋은 식재료에 진심을 담아 건강을 만드는 자연농원 앞뜰에서 피자를 만들고 있다"며 "아이들이 뿌리치기 힘든 피자를 맘껏 먹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30여 년간 피자만 연구했다. 따스한 가족드라마 제작 지원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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