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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탄핵찬성vs탄핵반대…희비 엇갈린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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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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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송영성 인턴기자 =

뉴스1 황덕현 기자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황덕현 기자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일인 10일. 이른 아침부터 헌법재판소 앞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탄핵찬성과 탄핵반대를 주장하던 시위대는 안국역 사거리에서 100m 거리를 두고 헌재 선고를 앞두고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오전 11시. 헌법재판소의 8명 재판관들이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자, 숨죽이며 두 진영은 동시에 '환호와 탄식' 엇갈린 반응이 터졌다.

탄핵찬성 측은 이정미 재판관이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함성을 질렀고, 탄핵반대 측은 헌재 결정을 승복할 수 없다며 즉각 규탄시위를 벌였다.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들은 탄핵인용에 항의하며 헌재 진입을 시도하고 있고, 이날 오후 7시 현재 헌재 앞에서 경찰과 대치중이다. 이 과정에서 크고작은 폭력사태가 발생했고, 반대시위에 참여하던 시민 2명이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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