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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자리위원회' 출범…CEO부터 대학교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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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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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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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공동위원장에 김진표, 홍영표, '인텔' 출신 유웅환, 서울시 김인선

/그래픽=이승현 기자
/그래픽=이승현 기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선 캠프인 더문캠은 13일 캠프 일자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일자리 창출 공약 다듬기에 박차를 가한다. 일자리위원회는 문 전 대표의 '일자리 대통령'에 대한 의지가 반영돼 더문캠 내에 마련된 기구다.

위원장에는 더문캠 공동선대위원장인 김진표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홍영표 의원, 문 전 대표의 영입인사인 유웅환 전 인텔 수석매니저, 김인선 서울시동부여성발전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위원으로는 권선주 블루클라우드 대표, 김서준 노리(knowre) 공동창업자, 민동세 도우누리 이사장, 박동원 솔루에타 대표, 오병용 지속가능발전협회 사무총장, 오현규 인천 비전기업협회 회장, 정기섭 개성공단입주자회 회장, 최혁재 마이쿤 대표이사, 김영재 재미과학회 이사, 김용기 아주대 교수, 김혜진 세종대 교수, 노규성 선문대 교수, 박수근 한양대 교수, 신봉호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합류했다.

문 전 대표는 그동안 일자리 모범 기업 방문 등 총 11회의 일자리 관련 일정을 수행하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민생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일자리위원회 출범식에서 "경제양극화와 불평등을 일자리를 통해 해소 하겠다"며 "일자리 늘리기가 민생통합이 시작이다. 예산을 집행하는 순위를 효율적으로 정하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실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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