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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이멜트 회장 만난 권오준, '스마트 협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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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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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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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설비 경쟁력에 포스코 철강 전문지식 결합…'스마트인더스트리' 구축 나선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은 13일 제프리 이멜트 회장을 만나 포스코형 스마트인더스트리 솔루션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은 13일 제프리 이멜트 회장을 만나 포스코형 스마트인더스트리 솔루션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이 13일 한국을 방문 중인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회장을 만나 산업계에 불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화)과 권오준 2기 체제의 화두인 '스마트인더스트리'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 회장과 이멜트 회장은 이날 GE가 보유한 설비 관련 핵심 강점과 포스코의 철강 전문지식을 결합해 새로운 스마트솔루션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포스코 그룹차원의 스마트인더스트리 구축을 위한 협력기회를 모색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최근 권 회장의 미국 GE 방문 시 만나지 못한 이멜트 회장을 한국에서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회장은 이멜트 GE 회장을 만난 직후 인도네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권 회장은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한국∙인도네시아 경제발전 포럼에 참석한 뒤 칠레곤에 위치한 크라카타우포스코를 방문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는 현장 임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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