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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수입 중고차 사업나서..'코오롱오토그라운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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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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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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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오토그라운드/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오토그라운드/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글로벌 (29,450원 상승1250 4.4%) 자회사 코오롱오토플랫폼이 수입 중고차 매매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플랫폼 명은 '코오롱오토그라운드'로 차령 5년 미만이면서 주행거리가 10만㎞ 미만인 수입 중고차를 대상으로 한다.

자체 인증 과정을 통과해 검증된 차량만을 직접 사들여 판매하는 수입중고차 매매 서비스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특히 기존 방식과 달리 '타면서 팔고 타보고 사는' 방식을 도입했다.

해당 차량이 판매되는 시점까지 고객이 계속 차를 타고 다니고 30일이 지나도 판매가 안 될 경우에는 코오롱오토그라운드가 확정가로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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