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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드, ’2015 모바일 최고 매출 게임 RPG ‘레이븐’ 드림팀과 신작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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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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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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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드, ’2015 모바일 최고 매출 게임 RPG ‘레이븐’ 드림팀과 신작 개발
레이븐, 2015년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대상 등 6관왕에 한국 대표 모바일 게임

레이븐, 20여명, 킹덤언더파이어 IP의 모바일 액션RPG 개발 중

지난 3월 2일 중국 현지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대규모 액션전략 RPG <킹덤언더파이어2>의 개발사 ‘블루사이드’가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코스닥 상장사 ‘삼본정밀전자’(111870, www.esambon.com)의 인수계약을 체결한 블루사이드(www.blueside.co.kr)는 “2015년도 모바일 게임부문 국내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초대형 모바일 RPG로 평가받는 ‘레이븐’의 핵심 개발자 다수를 블루사이드의 모바일 게임 자회사로 영입해 블루사이드의 신작 모바일 게임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이븐’ 서비스사인 넷마블에 따르면 2015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RPG ‘레이븐’은 출시 이후 5일만에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에 올랐으며 40일 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78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99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 달성이라는 전대미문의 히트를 기록한 게임이다.

또한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라는 평가와 함께 2015년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대상을 포함 6관왕에 오른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모바일 게임이며 2015년 말 넥슨의 액션RPG 히트가 출시되기 전까지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했었다.
블루사이드, ’2015 모바일 최고 매출 게임 RPG ‘레이븐’ 드림팀과 신작 개발

‘블루사이드’는 이미 지난해 여름, ‘레이븐’의 디렉터인 이승재, 메인프로그래머 이창동 외에 유재용, 정영식, 신재욱 등 그래픽 팀장들을 포함한 레이븐 개발 초창기부터 서비스까지 이어온 주요 핵심 인력들 20여명을 ‘블루사이드’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MNM games’ 소속으로 영입했다.

‘MNM games’는 현재 역대 최고 퀄리티의 최대 흥행작을 목표로 ‘블루사이드’와 함께 킹덤언더파이어 IP의 모바일 액션RPG 를 개발 중이다.

‘블루사이드’는 지난달 27일 코스닥 상장사이자 음향기기 전문업체 ‘삼본정밀전자㈜’의 1대 주주인 ‘삼본정밀전자홀딩스투자목적회사 외 1인’으로부터 ‘삼본정밀전자㈜’ 지분 55.47%를 843억원에 양도받는 내용의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현재 ‘블루사이드’가 진행하고 있는 VR사업 및 신규게임 관련 사업과 ‘삼본정밀전자㈜’의 현재 주력 제품군, 보안 및 인증 관련 기술, 그리고 하드웨어의 설계 및 제조, 생산 능력 등에서 모두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블루사이드’는1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회의장 에메랄드룸에서 <킹덤언더파이어2> 중국시장 성공적 진입 및 신사업 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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