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MusT]홍준표 "나와 1대1로 붙어서 이길 대선후보 없다"

머니투데이
  • 홍재의 기자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297
  • 2017.03.15 2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usT]홍준표 "나와 1대1로 붙어서 이길 대선후보 없다"
홍준표 경남지사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홍 지사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미래포럼 대선주자 간담회에서 "오는 18일 대구에서 출마선언식을 할 것"이라며 "당선 가능성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나와 1대1로 붙어서 이길 후보는 없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홍 지사는 "얼른 도지사직을 내려놓고 당장 대선 출마를 선언하라"는 한 지지자의 요구에 "도지사에 연연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는 "직전 도지사였던 김두관 도지사가 중간에 그만두고 선거에 나갔다가 예선도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갔을 때 도지사직을 그만둬야지 그렇지 않으면 도지사직으로 장난한다고 도민이 화낼 것"이라고 답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