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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띠랑-누보리노, ‘2017 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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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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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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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플러스㈜(대표 권오용)가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에서 진행하는 ‘2017 하이서울브랜드’에 유아 업체로는 유일하게 신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기원플러스(주)
사진제공=기원플러스(주)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Hi Seoul 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의 일환으로 ‘Hi Seoul!’을 브랜드로 활용하는 인증사업이다.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기원플러스(주)의 누보리노와 베베띠랑은 앞으로 서울시로부터 기업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신제품 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받게 된다.

베베띠랑 아기띠는 올인원(All in One)기능을 기반으로 고관절 이형성증을 예방하도록 신생아의 다리를 ‘M’자세로 유지할 수 있는 캥거루케어시트 기능과 함께 아기의 곧은 허리와 척추 자세를 유지하는 힙슬라이딩 기능이 적용됐다. 또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G’무게분산 기술 등이 접목돼 신생아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다.

사진제공=베베띠랑
사진제공=베베띠랑
권오용 대표는 “올인원 아기띠 중에 570g으로 초경량을 자랑하며 신생아에서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며 “엄마들 사이에 신뢰를 얻고 있는 만큼 힙시트, 아기띠 수유쿠션 등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최근 누보리노는 신생아부터 5살 유아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 및 접착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유해성분이 없는 논슬립 유아용 쿨매트 및 3D소프트 쿨베개 등 신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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