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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책' 오설리반 "시즌 시작하면 더 좋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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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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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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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리반.
오설리반.
넥센 히어로즈 오설리반이 시즌에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설리반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78구를 던져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불운과 수비 불안이 겹치면서 실점을 기록했으나 구위는 훌륭했다.

경기 후 오설리반은 "마운드 상태나 돔 경기장 환경 등 전체적인 컨디션은 훌륭했다. 일본에서는 마운드가 좋지 않아서 한국에 와서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다. 전반적인 투구 매커니즘을 점검하고 있다. 구속은 올라오고 있다. 시즌을 시작하면 더 좋아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는 넥센이 7-6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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