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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아이폰7 레드' 25일 판매…출고가 99만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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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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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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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11.5~12.2만원…기존 아이폰7과 동일

이통3사, '아이폰7 레드' 25일 판매…출고가 99만9900원
SK텔레콤 (293,500원 상승6500 -2.2%), KT (28,050원 상승50 -0.2%), LG유플러스 (13,100원 보합0 0.0%)가 애플의 ‘아이폰7’ 및 ‘아이폰 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25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출고가는 99만99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이통사 별로 최대 11만5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기존 아이폰7과 동일하다.

'아이폰7 레드'는 기존의 제트블랙, 블랙, 골드, 실버, 로즈 골드에 이어 6번째로 선보이는 색상으로 에이즈 퇴치 기금 ‘레드(RED)’와 파트너관계 10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아이폰 시리즈에는 첫 레드 색상 모델이다.

이동통신사별로 10만원대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SK텔레콤이 12만2000원, KT가 11만5000원, LG유플러스가 11만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여기에 판매대리점이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15% 추가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아이폰7 레드'는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 F1.8 조리개 △6매 렌즈 등이 더해진 카메라 시스템 △생활 방수 △ 방진 △스테레오 스피커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A10 Fusion 칩을 채택해 아이폰6 대비 최대 2배 빠른 속도와 아이폰 모델 중 가장 오랜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LG유플러스 강봉수 디바이스기획팀장은 “아이폰7 레드 판매 가격 일부를 에이즈 퇴치 국제기구인 ‘범세계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라며 "에이즈 감염자를 돕는 좋은 취지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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