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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부회장 "삼성전자 지주사 전환, 현상황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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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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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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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서 "검토 과정에서 지주사 전환에 따른 부정적 영향 존재"

권오현 삼성전자 (84,000원 상승800 1.0%)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오전 열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 검토는 주주와 회사에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 사안으로, 현재 법률, 세제 등 검토 중"이라며 "다만 검토 과정에서 전환 과정에 부정적 부분이 존재해 지금으로서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추후 방침이 정해지는데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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