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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부회장 "삼성전자 외국인 사외이사 불발..방침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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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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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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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서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후보 추천 못해..회사 방침에는 변함 없다"

권오현 삼성전자 (83,900원 상승200 -0.2%)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경험을 가진 외국인 사외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다각도로 영입을 추진해 왔지만, 최근 회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번 주총에서 후보 추천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글로벌 기업의 경험과 충분한 자질을 갖춘 사외이사 영입에 대한 회사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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