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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차 고박작업 들어간 세월호 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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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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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스1) 이재명 기자 =
[사진]2차 고박작업 들어간 세월호 선체
24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오전 6시45분 선미램프 제거작업을 완료하고, 24일 10시 기준 수면 위 13m 선체 인양작업과 함께 재킹바지선과 세월호 선체 간 2차 고박작업과 완충재(고무폰툰 5개 등) 공기 주입이 막바지 작업 중 이라고 밝혔다. 2017.3.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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