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BNK금융, 정기주총서 주당 230원 현금배당 의결

머니투데이
  • 최동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3.24 14: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BNK금융지주가 24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당 2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봉철 비상임 이사를 재선임하고 사외이사에 김영재 부산대 교수, 윤인태 전부산고등법원 법원장을 신규 선임했다.(사진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가 24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당 2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봉철 비상임 이사를 재선임하고 사외이사에 김영재 부산대 교수, 윤인태 전부산고등법원 법원장을 신규 선임했다.(사진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가 24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당 2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봉철 비상임 이사를 재선임하고 사외이사에 김영재 부산대 교수, 윤인태 전부산고등법원 법원장을 신규 선임했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2016년 BNK금융그룹은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리스크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양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국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고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업종간 경계가 사라지고 IT기업 등 타 업종의 금융업 진출에 따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 ‘미래성장 체제 확립 및 경영 효율성 강화’를 2017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며 "경영 효율성 극대화,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를 통해 자본적정성을 제고하는 한편 바젤Ⅲ 글로벌 자본규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종부세 9억 수정...'집값 원상복귀' 포기 선언한 文정부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