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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사진뉴스]금요일에 돌아온 세월호…朴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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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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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 News1 황덕현 기자
© News1 황덕현 기자


240일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을 담은 책 '금요일엔 돌아오렴'의 제목과 같이, 지난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맹골수도에 침몰했던 세월호가 24일 금요일 기적처럼 돌아왔다.

시험인양과 본인양을 무사히 끝내고 반잠수선에 싣기 위한 목표 높이인 수면 위 13미터까지 인양된 세월호는 24일 오후 6시 현재 반잠수식 선박 근처 3km까지 이동한 상태다.

인양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 날씨는 작업이 본격 진행된 지난 22일부터 사흘동안 한결같이 잔잔했다. 미수습자 허다윤 양의 어머니 박은미씨는 "하늘이 돕는 것 같다"며 3년 만에 침몰 자리에서 움직이는 세월호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김수남 검찰총장이 24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 News1 DB
김수남 검찰총장이 24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 News1 DB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신병처리 문제를 다음주에 결론낼 것으로 보인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24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생각보다 검토할 기록과 자료가 좀 많다"며 "주말까진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검찰 지휘 총책임자인 김수남 검찰총장이 최종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최연소 주주로 참석한 12세 유모군 © News1 DB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최연소 주주로 참석한 12세 유모군 © News1 DB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상태에서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최연소 주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세 유모 군은 "앞으로 '갤럭시노트7'과 같은 폭발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이에 권오현 부회장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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