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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여성 유망창업 카페 프랜차이즈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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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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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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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워킹맘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대표 백진성)가 여성들의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커피베이
사진제공=커피베이
커피전문점은 특성상 다른 프랜차이즈 업종에 비해 노동의 강도가 비교적 낮으며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성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으며 그 중에서도 커피베이는 10년 이상의 프랜차이즈 노하우와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커피베이는 창업 초보자라도 손쉽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제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와 장비를 구현한 교육장에서 메뉴 제조부터 매장 관리 및 서비스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본사 교육과 직영점 현장 교육을 마친 후에는 담당 슈퍼바이저와 함께 매장 오픈 준비부터 오픈 후 매출 안정화까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도 여성창업자들에게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다. 물품 발주와 신메뉴 개발 등을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서 관리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창업에 도전하는 초보 여성 창업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커피베이 매장을 오픈한 김해시의 한 여성 점주는 오픈 매장 인터뷰를 통해 커피베이 내에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교육이 진행된 것 같아 만족스러우며 꼼꼼하고 정확한 교육 덕분에 무리 없이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 밖에도 커피베이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매 시즌 SNS 상에서 화제를 낳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자연스럽게 여성 가맹점주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여성 가맹점주님들의 창업 문의와 계약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여성 창업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준비 중이다”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카페 창업을 통해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베이는 8평 기준 3,79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커피숍 창업 비용과 함께 개설비용 1,300만 원을 지원하고 매장 오픈 후 기간별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가맹점 본사지원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설명회 및 개설 관련 문의는 커피베이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 문의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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