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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미러리스 新제품 EOS-M6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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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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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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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용 EOS-800D, 전문가용 EOS-77D도 함께 출시

캐논코리아가 27일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EOS-M6와 EOS-800D, EOS-77D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27일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EOS-M6와 EOS-800D, EOS-77D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모델명: EOS-M6)을 27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기술인 ‘디직7’과 ‘듀얼 픽셀 CMOS AF’ 기술이 채용됐다. 초당 최대 약 7장, AF 고정 시 초당 최대 9장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상용 감도는 최대 2만5600까지 지원한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해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게는 343g으로 휴대성을 갖췄다. 풀터치 LCD 액정을 통해 조리개 값 등의 촬영 설정 변경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LCD는 아래 45도, 위로 180도까지 각도 조작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는 이와 함께 DSLR 보급기종인 EOS-800D, 전문가 기종인 EOS-77D도 함께 출시했다. 두 제품은 2420만 화소의 CMOS 센서, 디직7을 탑재했다. AF 속도는 0.03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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