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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카메라·액세서리 8종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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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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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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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카메라·액세서리 8종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미러리스 카메라 'GFX 50S', X 시리즈 신제품, 렌즈, 플래시 등 총 8종 제품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7'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작 'GFX 50S'는 5140만 화소 중형 사이즈(43.8mm×32.9mm)로 통상 풀프레임이라 불리는 35mm 센서 대비 약 1.7배 큰 중형 센서가 특징이다. 또 다른 수상작 'X-T2'는 여행, 풍경, 스냅은 물론, 스포츠 촬영까지 아우르는 미러리스 카메라다.

이다 토시히사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는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많은 출품작 가운데 후지필름의 여러 제품이 6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록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 철학이 담긴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 지닌 제품 연구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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