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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우면동 양재대로변, 꽃길 산책로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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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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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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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36억원, 호반건설이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지원

"서초구 우면동 양재대로변, 꽃길 산책로로 재탄생"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양재대로변 완충녹지가 주민 휴식공간과 꽃길 산책로로 변신한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2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호반건설과 녹지 재조성 및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꽃길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부터 내년 5월까지 선암IC 주변 우면동 781번지 완충녹지 면적 6552.8㎡에 1만2000여 주의 수목과 꽃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또 각종 휴게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된다.

서초구는 소나무와 왕벚나무, 청단풍 등 계절별 수목을 심어 녹지공간을 마련하고, 수국, 영산홍 등 꽃나무도 식재하기로 했다.

총 사업비는 36억원으로 호반건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다.

조 구청장은 "양재도로변 완충녹지가 숲길과 꽃길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할 것"이라며 "도심 녹지공간에 대한 기업의 관심도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미호
    이미호 best@mt.co.kr

    정치부(the300)와 사회부 법조팀을 거쳐 2020년 7월부터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에서 사회분야 기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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