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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라바르카, 유럽 프리미엄 진 ‘캄파넬라’ 한정수량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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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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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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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앤드 비스포크 라바르카는 이탈리아의 ‘캄파넬라’(Campanella) 청바지와 치노팬츠가 입점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라바르카에프앤씨
사진제공=라바르카에프앤씨
라바르카(LABARCA)는 현재 남성뿐 아니라 여성라인인 라바르카W(LABARCA-W)의 여성맞춤정장 또한 비스포크로 제작하고 있다. 라바르카 비스포크의 남녀 풀비스포크슈트는 매달 제한된 수량이 오랜 경력을 갖춘 국내 최정상급 장인들에 의해 자체 공방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라바르카의 유려한 재킷 또한 국내외 복식 클래식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라바르카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 스포츠재킷에 잘 어울리는 매니쉬 팬시 캐주얼룩의 청바지와 치노팬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캄파넬라는 ‘메이드 인 이태리’의 자부심을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 동시에 유행까지 선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타일의 가치를 제안하는 남성바지 전문 브랜드다. 45년 이상의 데님, 치노팬츠 생산 경험과 심미한 내공의 팬츠 패턴을 바탕으로 테크닉을 살린 팬츠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캄파넬라 데님, 치노팬츠의 특징으로 신축성 있는 허리밴드가 꼽힌다. 착용 시 고객의 체형이나 상황(공복, 식후, 자세 등) 변화에 따라 약 3~6cm(1~2인치) 가량의 자연스러운 이완·수축이 용이하다는 것. 이는 수동적으로 단추를 풀어 늘려주는 방법보다 기본 사이즈 안에서 유연하게 늘어나고 복원이 가능해 상당한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산 ‘슈퍼 프리미엄 데님&치노’ 원단을 기본으로 하며 다채롭고 아름다운 패턴의 코튼 원단을 사용한다”면서 “캄파넬라의 다양한 데님, 치노 컬렉션들은 스톤워싱기법, 디스트로이드, 크롭, 브렉키지, 홀(구멍낸 후 메꿈), 머스타치(주름기법), 브러싱, 리소운(resewn)기법, 가먼트다잉, 프린트, 자수기법 등으로 유니크하면서 좀 더 활동적인 디자인을 확보한 최상위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캄파넬라 청바지는 한국인 체형에 맞게 특수 제작된 오더메이드 패턴으로 제작됐다. 고객에 요청에 따라 이탈리아 본사에서 사이즈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오더메이드도 가능하다. 현재 종로맞춤정장, 대구맞춤정장, 목포맞춤정장, 전주맞춤정장 각 직영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라바르카 비스포크 슈트를 맞춤 시 50% 할인도 가능하다. 라바르카 종로 삼청동 본점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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