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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D-3…잠실야구장 시민 맞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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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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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31일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외벽 도장공사를 마친 잠실야구장.(서울시 제공) 2017.3.28© News1
31일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외벽 도장공사를 마친 잠실야구장.(서울시 제공) 2017.3.28© News1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31일 프로야구 시즌개막을 앞두고 잠실야구장 시설물 정비와 편의시설 조성 등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약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낡았던 잠실야구장 외벽과 조명탑 도장공사, 관람객 보행로·덕아웃 바닥공사가 포함됐다. 낮은 높이 등 KBO 설치기준에 맞지않았던 덕아웃 펜스를 전면 교체해 선수들의 부상도 예방한다.

또 3월을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환경정비의 달'로 정해 청소, 안전·주차시설 점검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하이라이트를 상영하는 '올림픽영상관'과 관람객들의 휴식공간인 '무료 인터넷존 및 쉼터'도 운영 중이다.

프로야구 공식개막전이 열리는 31일 잠실야구장 주변에서 송파경찰서와 함께 암표매매 행위 금지, 노점상 단속, 흡연·음주 예방 등의'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윤식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은 “2017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한국 프로야구의 성지인 잠실야구장의 주변 환경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시설에서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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