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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새터기획단 성추행 가해자에 무기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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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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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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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환영회를 준비하던 학생 간에 발생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학교 측이 가해자 남학생에게 무기정학 처분을 결정했다.

28일 건국대학교는 교내 양성평등위원회와 학생지도위원회를 통해 가해자 A씨에 대해 지난 21일 무기정학 처분을 결정하고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무기정학은 특정한 기한 없이 학교 출석을 금지하는 징계다.

앞서 지난 2월 피해자 B씨의 언니는 대학 정보커뮤니티에 새터(새내기배움터) 기획단 뒤풀이 자리에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다고 제보하는 글을 올리면서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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