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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 '모션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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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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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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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논현동 플래그십 매장 개점

독일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의 모션베드 / 사진제공=프롤리
독일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의 모션베드 / 사진제공=프롤리
리모컨으로 움직이는 침대, 일명 '모션베드'가 국내 시장에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독일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가 최근 매트리스 각도가 조절되는 모션베드를 앞세워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프롤리는 서울 논현동에 플래그십 매장을 개점하고, 청담동 일부 고급 편집매장에서 판매되던 제품에 대한 본격 영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프롤리 모션베드는 진동 마사지 기능과 디스크 스프링 기술을 활용한 3단계의 스프링 강도 조절 기능이 특징이다.

프롤리의 국내 시장 진출은 피로를 호소하는 인구가 늘면서 기능성 침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이에 국내 침대 시장 규모도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침대시장은 2005년 5000억원에서 2015년 1조 2000억원까지 성장하고 있다.

프롤리 관계자는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고급화된 침대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단순한 매트리스가 아닌 리모컨으로 조절되는 모션베드가 등장하는 등 진화한 형태의 침대가 출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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