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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토론회 13일 시작…TV토론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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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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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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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가진‘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좌측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SBS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가진‘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좌측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제19대 대선 주자 5인의 TV토론이 13일을 시작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각 당의 대선주자들이 확정된 후 펼져지는 첫 TV토론회는 13일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SBS와 한국기자협회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모두 초청해 TV 토론회를 열었다. 녹화 방송이지만 편집 없이 토론 내용이 그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어 KBS가 오는 19일, JTBC가 21일 토론회를 연다.

SBS에서 방송되는 1차 토론회, JTBC에서 방송되는 3차 토론회는 각 후보에게는 18분의 시간을 주고 분야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게 한 후 이를 다른 후보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시간총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대선 주자들이 모두 서서 토론하는 스탠딩 방식이 도입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28일, 내달 2일 TV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선관위 주최 토론회는 1차 정치 분야, 2차 경제 분야, 3차 사회 분야로 각각 주제를 두고 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토론은 공영방송사인 KBS와 MBC를 통해 전국에 동시 생중계된다.

한편 다른 기관에서도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어 대선 전까지 추가 TV 토론회가 열릴 가능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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