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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시 '0'원…국내선 2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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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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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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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자료사진/사진=대한항공
항공기 자료사진/사진=대한항공
이달까지 3개월 연속 부과됐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5월부터 다시 '0'원이 된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3월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는 갤런당 평균 148.44센트로 국제선 유류할증료 기준에 못미쳤다. 따라서 5월 운항하는 국제선에는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을 기준으로 책정되는데 국내선은 전전달 1일~말일 평균 갤런당 120센트 이상, 국제선은 전전달 16일~전달 15일 갤런당 평균 150센트 이상이면 해당된다.

지난 2월 17개월 연속 '0원 행진'이 끝난 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4월까지 3개월 연속 1단계 요율이 적용돼 거리에 따라 1200~9600원까지 부과됐었다.

한편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5월에도 2단계 요율이 적용돼 2200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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