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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기대, LINC+ 육성사업 선정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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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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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산기대는 5년간 약 20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고, 대학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인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가적 대학'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기대는 미래지향적, 능동적, 지속가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학협력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Bridge LAB, K-Irum Fund 등 12개 대표 브랜드를 설정했다.

특히 그동안 진행한 정부사업(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일·학습병행사업,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 대학 TLO 및 대학 기술지주회사지원사업TMC)과 LINC+사업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방침이다.

이재훈 산기대 총장은 "이번 LINC+ 사업 선정에 따라 고도화된 산학협력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산학융합캠퍼스 조성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 육성은 물론 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기대는 지난 1997년 산업통상자원부(전 산업자원부)의 출연으로 설립된 대학으로 2000년도에 가족회사 제도를 창안해 전국 대학가로 확산했으며, 현재 4천여 개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국산기대, LINC+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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