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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사업장 71곳, 고발·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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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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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개 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결과

(세종=뉴스1) 이준규 기자 =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관리실태를 점검 중인 조경규 환경부 장관(기사의 특정 내용과는 관련 없음). ©뉴스1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관리실태를 점검 중인 조경규 환경부 장관(기사의 특정 내용과는 관련 없음). ©뉴스1

정부가 지난 2~3월간 전국 507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해 실시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결과 71개소(14%)가 고발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들 사업장은 변경허가 미이행, 무허가 영업 등 법령을 위반해 53개소가 고발, 54개소가 경고·영업정지, 16개소가 과태료 처분(중복 처분 포함)을 받았다.

시설 노후화로 인한 균열 등 안전상 우려가 높은 2개 사업장은 정밀안전진단 대상으로 선정돼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의 수시검사를 받게 됐다.

바닥 균열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57개 사업장은 3개월 내 시정 조치, 95개 사업장은 즉시 시정 조치를 받았다.

67개 사업장이 보유 중인 유해화학물질 운반차량 360대에 대한 단속에서는 134대가 변경 허가를 제대로 받지 않은 채 운영된 것으로 나타나 과태료가 부과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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