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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제가 갈게요'…유승민 딸 유담, 다음주 지원유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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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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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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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후보의 딸인 유담 씨가 2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후보의 딸인 유담 씨가 2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딸 유담 양이 다음주부터 유 후보의 선거운동에 동참한다. 유 양은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며 유 후보에게 '국민 장인' 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바른정당 관계자에 따르면 유 양은 그동안 중간고사 기간이 겹쳐 지원에 나서지 못했으나, 시험이 끝나는 다음주 27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유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 양은 현재 동국대 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으로, 가는 곳마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유 후보의 지난 1월 대선 출마 기자회견장과 지난달 바른정당 대선후보로 선출되던 전당대회에서도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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