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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제작팀, 부산 촬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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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윤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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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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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분노의 질주' 공식 포스터
/사진='분노의 질주' 공식 포스터
헐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제작팀이 부산 촬영을 위해 부산영상위원회에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6일 국제신문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제작팀이 부산영상위원회에 촬영을 제안해 관련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부산영상위 관계자는 “제작사 관계자가 부산에 오면 밀착 투어해 시나리오에 적합하다 생각되는 곳은 빠짐없이 안내한다”며 “환경공단·경찰서·소방안전본부 등 기관에 협조 공문을 돌려 촬영이 원활하게 여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제작사 관계자는) 일차적으로 부산의 풍광에 반하고 행정 편의에 또 한번 매료된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8월 영화 ‘블랙 팬서’의 마블 제작진이 부산에서 촬영한 것을 언급하며 “부산이 해외 블록버스터급 영화 제작을 소화할 능력이 있음을 세계 영화관계자로부터 인증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영상위원회는 1999년 12월 국내에 처음으로 설립된 영화 로케이션 촬영 유치 기관으로 지난해 12월까지 촬영지원한 작품이 총 1091편(장편극영화 456편, 영상물 635편)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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