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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자매마을 영농철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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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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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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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지난 26일 자매결연 마을인 이강1리 마을에서 모판을 나르며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지난 26일 자매결연 마을인 이강1리 마을에서 모판을 나르며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NH선물은 지난 26일 자매결연 마을인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이강1리 마을을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H선물 임직원 60여명은 이날 이강1리와 주변 마을에서 모판 나르기, 비닐하우스 철거, 토마토 농장 정비 등 농촌 마을의 일손을 도왔다.

NH선물과 이강1리 마을은 지난해 6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22일에는 이성권 NH선물 사장이 명예이장으로 새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는 "자매결연 이후 이어온 교류를 확대,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구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송정훈
    송정훈 repor@mt.co.kr

    기자 초창기 시절 선배들에게 기자와 출입처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자는 어떤 경우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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