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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가짜뉴스 유포' 민주당 안민석 등 6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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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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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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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민의당 "안철수가 최순실 국감 한마디도 안했다? 허위사실"…선거법 위반 등 혐의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들을 보고 있다./사진=뉴스1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들을 보고 있다./사진=뉴스1
국민의당은 27일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6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 등이 대선 국면에서 허위 사실이 담긴 가짜뉴스를 퍼트렸다는 주장이다.

국민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법률지원단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근거 없는 네거티브와 가짜뉴스에 대해 엄정 대처하고 공명선거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고발 사실을 밝혔다.

안 의원 등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네거티브를 양산했다고 국민의당은 주장했다.

국민의당은 "안 후보는 지난해 10월13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조윤선 전 장관을 상대로 블랙리스트를 추궁하는 질의를 했고 이 국감에 안민석 의원도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 후보가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국감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안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 안 의원을 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민의당은 이와 함께 당시 국회 회의록 사본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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